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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오오, 처음입니다. 처음으로 박수 코멘트 받아봤다... 신기하네요. 코멘트에 대한 답을 썼습니다. 이건 내 이야기구나 싶으신 분은 글을 펼쳐 읽어주세요.

참, 박수 답례페이지도 갱신하였습니다. 슬쩍 한번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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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1(月) UNARRANGEMENT COM(0)

오오!! 카운터가 드디어 천 자리를 넘었다!! 숫자 성애자인 저는 그저 두근두근.... 이런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홈페이지 저 말고 와 주시는 분이 계시다는 것도 신기하구요. 들어오셔서 보고 가실만한게 없어 늘 죄송스럽습니다. 이 글도 쓸데 없는 잡담이라 죄송...(흑흑) 그냥 오늘 먹은 저녁밥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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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9(土) UNARRANGEMENT COM(0)
밥상에 대한 개인적이고 두서없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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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7(木) UNARRANGEMENT COM(0)

그건 바로 야근과 밤샘. 야근은 그렇다치고 이제 밤샘같은 거 하면 회복이 더딘 나이인데...그나저나 밤샘은 정말 오랜만에 한다. 혼자서 사무실 독차지 하고 있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홈페이지도 막 들어오고 음악도 크게 틀고. 단지 힘들 뿐이야. 힘들 뿐...!! 아무리 힘들어도 선배는 원래 얌전히 후배 똥이나 치우면 되는 거지. 하하하!! 넋두리 그만하고 일 마무리 하러.....

2016/03/17(木) diary COM(2)

기방 매옥과 삼패 기생 명월(이루카), 그리고 이루카의 남자들.
누구나의 것이지만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이루카 이야기......같은 것이 있으면 좋겠다고 망상을 해보았습니다. 카카시씨는 장군님. 철릭이 매우 잘 어울릴 것이라 사료됩니다. 글은 일단 카카이루지만 별 볼 일 없습니다. 일단 18금 지정. 중간에 등장하는 한시는 신흠의 시 입니다. 한가한 분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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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3(日) story COM(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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