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ポンサードリンク


この広告は一定期間更新がない場合に表示されます。
コンテンツの更新が行われると非表示に戻ります。
また、プレミアムユーザーになると常に非表示になります。

뭔가 빡!하고 오는 게 없네요. 빡! 하고 와야 하는데.....조선판 사랑과 전쟁을 쓰고 싶어서 머리를 굴리고 있는데 생각보다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아서 답답합니다. 이번엔 고구려를 배경으로 쓰고 싶거든요. 개인적으로 고구려 역사 너무 좋아합니다. 의복이나 생활도 제 취향이구요. 거기다 고구려 하면 조의선인!! 마이러브!! 고구려의 최정예 무사집단이라니 생각만해도 멋진데!! 왜 이야기가 안나오는 것이냐!! 오메가 버스 세계관이라도 끌어들이면 어떨까 싶어 끄적끄적 해도 뭔가 마음에 안들어.....

일단은 고구려가 한창 세를 확장하던 시대를 배경으로 몇자 적어 보았는데 궁금하신 분들은 슬쩍 보고 가세요. 아마 읽으시면서 옛날 기억이 새록새록 나실겁니다. 옥저의 과마하라던지 낙랑군이라던지 청천강이라던지 미천왕이라던지. 하하



続きを読む
2016/03/31(木) story COM(0)

박수 답문을 썼습니다. 이건 내 이야기군, 하고 생각되신다면 글을 펼쳐 읽어주세요 프렉님!<-


続きを読む
2016/03/31(木) UNARRANGEMENT COM(1)
오늘 밥상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키워드는 추어탕과 봄동겉절이와 방풍나물과 마씨앗조림



続きを読む
2016/03/24(木) UNARRANGEMENT COM(0)

1111hit은 어느분이 밟으셨을까(두근두근) 힛 밟으신 분은 박수 코멘트나 메일로 연락 주세요. 소설 리퀘스트 받습니다. 그러고 보면 사이트를 일본 카카이루 서치에 등록해 두었기 때문에, 한국어를 전혀 모르시고 호기심에 방문해 주신 분들도 계시기는 한데...설마 첫 힛을 날리게 되는 건 아니겠죠?(부들부들) 물론 전 일본어가 가능하니까 별로 상관 없지만 상대에게 전해지지 않으면 의미 없지....부디 1111힛을 밟으신 분 께서는 어려워하시지 말고 알려 주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2016/03/24(木) diary COM(0)


음력 2월 15일, 즉 올해 3월 23일 수요일. 사랑하는 사리노리님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음력생일이 정확한데도 불구하고 최근에는 양력 생일을 많이 쇠는데, 반가웠어요. 저도 음력 생일을 쇠거든요. 선물로 이루냥을 보내드렸습니다. 허접한 그림이라 그저 죄송.... 그냥 이루냥이라는 데 의의를 둡니다. 훌쩍훌쩍......
이루냥, 이루냥, 사리노리님이 잘 해주실거야. 친절하고 아주 멋진 분이란다. 사리노리님 말씀 잘 듣고 행복하게 지내렴☆

2016/03/23(水) diary COM(0)
スポンサードリンク


この広告は一定期間更新がない場合に表示されます。
コンテンツの更新が行われると非表示に戻ります。
また、プレミアムユーザーになると常に非表示になり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