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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야근과 밤샘. 야근은 그렇다치고 이제 밤샘같은 거 하면 회복이 더딘 나이인데...그나저나 밤샘은 정말 오랜만에 한다. 혼자서 사무실 독차지 하고 있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홈페이지도 막 들어오고 음악도 크게 틀고. 단지 힘들 뿐이야. 힘들 뿐...!! 아무리 힘들어도 선배는 원래 얌전히 후배 똥이나 치우면 되는 거지. 하하하!! 넋두리 그만하고 일 마무리 하러.....

2016/03/17(木) diary CO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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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선배는 얌전히 후배 똥이나 치우는 거라니ㅠㅠ....저의 상사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이예요. '난 너의 상사고 넌 내 부하야, 일은 수직적으로 처리해야 하는거야.' 라고 말하고선 하수구 역류하듯 저에게로 상사의 똥이 떨어지는데...후
이런 착한 선배라니.. 레테님 후배분은 회사까지 삼보일배 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2016/03/21(月) 01:03 EDIT DEL
제가 착한 건 아녜요y_y 저희 회사는 뭔가 일이 잘못되면 고참은 "네가 지시를 잘못했어!!"라고 혼나고 신참은 "고참의 지시를 똥으로 아냐!!"라고 혼나는, 팀원의 잘못은 팀의 잘못, 이런 느낌. 이번엔 후배가 있어봤자 별 수 없는 일이라 그냥 저 혼자 얼른 치웠던 거지요.ㅜㅜ
그나저나 상사께서 수직 구조가 익숙하신 분이신 것 같네요.... 으으. 상사 똥이면 똥도 클텐데....토닥토닥. 화이팅 ㅜㅜ
레테 2016/03/21(月) 19:31 EDIT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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