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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바로 앞에 있는 벚나무. 노출 안맞고 촛점도 안맞고 허허....펼치시면 사진 두어개 더 나옵니다. 그냥 저희 동네 이야기입니디.


제 방 창문을 열면 이런 광경이 보입니다. 굉장하죠. 제 자랑거리 중 하나입니다. 엄청 오래되고 낡은 집인데도 무진장 땅값, 집 값이 비싼 이유 중 하나. 보시는 곳은 성내천 일부인데요. 보이지 않는 사이드는 전부 주택가이고, 작은 카페들이 많습니다. 성내천은 남한산성을 원류로 해서, 한강까지 흘러갑니다. 저 산책로를 따라 계속 걸으면 한강인데 한 한시간 반 걸으면 됩니다. 자전거 타기 좋죠. 특히 요즘같은 때.



이 벚나무는 제가 사는 지역 나무심기 일환으로, 저 벚나무 중에는 제가 꼬맹이 시절 심은 나무도 있습니다. 한 주민당 한 그루의 나무심기였는데 봄이면 엄청난 양의 벚나무가 개울을 중심으로 양 측면에서 어마어마하게 핍니다. 걸어도 걸어도 벚꽃나무길이거든요. 개인적으론 벚꽃축제의 메카라고 하는 윤중로보다 여기가 훨씬 낫습니다. 아니면 근처 석촌호수. 석촌호수가 벚꽃이 피면 정말 예쁘죠.
사실 개인적으로는 벚꽃보다는 매화나 목련을 좋아하는데 벚꽃도 좋네요. 순식간에 흩날려 사라지는 벚꽃을 보고 있노라면 인생의 무상함과 함께, 그 무상함 만큼이나 밝게 빛나는 청춘이 아플 정도로 가슴에 와닿는다고나 할까.....
그나저나 아직 벚꽃이 떨어지지 않고 있어서 아쉽네요. 꽃비를 맞으며 걸어야 하는데... 내일 내일모레는 한가롭게 밤벚꽃을 보면서 시원한 맥주나 마셔야겠습니다.

2016/04/06(水) diary COM(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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